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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꿀팁

팔공산 나만의공간이 있는 방갈로 카페. Cafe 803

by 티밀 2020.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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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카페가기도 어려운 요즘

팔공산에 방갈로 카페가 있다고 해서 방문.

 

입구 들어가면 파라솔이 정면에 보이는데 

그곳이 카운터다

 

 

카페앞에 주차장이 있지만 넓지는 않다

인기있어서 잘못 걸리면 주차할곳이 없다

 

우리가 갔을때 그랬...

 

주차할데가 없어서 어쩌지 하는데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기 주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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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서 주문하면

몇번 방갈로로 가라고 정해준다

 

우리는 방금 손님이 빠졌어서

방갈로 청소중이라 잠시 대기.

 

갓바위쪽에있는 카페인데

그래거 가족끼리 갓바위가다가

쉴사람은 여기서 쉬고 

등산할사람은 등산도 많이 하는거 같다

 

 

곳곳에 그네의자가 많아서

앉아서 광합성 하기 좋았다

 

요즘 밖에선 마스크 필수고

나가기도 눈치보여서

광합성 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역시 햇살받으니까 살거같다

 

 

우리는 5번 방갈로로

 

 

방갈로 안에는 에어콘이 다 있어서

우리한테 맞춰서 에어콘 틀면 된다

 

안에 콘셉트도 있어서 

다음에 답답해서 마실나올때

 

노트북 챙겨와서 여기서 일해도 될듯

 

 

 

방갈로 안에도 메뉴판이 있는데

여기가 메뉴더 많다

 

왜지..ㅋㅋ

 

 

 

기다리고 있으면 음료가 배달온다

ㅋㅋㅋ

 

무슨 피크닉와서 배달받는 기분

 

자몽유자차랑 

아메리카노 주문

 

자몽유자차 오오 맛있다

 

 

마당야옹이

여기서 키우는거 같다

사람들 지나다니는것도 익숙한듯

 

근처가서 사진찍고 구경해도 

쓱 한번 쳐다보더니 자더라

 

회색이랑 노랑이는 새끼인지 

막 놀다가 지쳐서 잠듬 :D

 

귀여워

 

 

 

방갈로안은 독립된 공간이라 마스크도 벗을수 있고

 

또 주위에 큰 건물이 없고해서

조용하고 편하게 쉴수 있었다

 

 

우리가 나올때쯤 조명이 켜지는데

밖이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았을때인데도

분위기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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